사천에 간 날, 우연히 가게 된 카페오카소.
이름도 예쁜 이곳은 바다뷰가 정말 예술인, 힐링스팟이었어요.
영업시간 : 화수목금 10:00 - 22:00
토일 9:00 - 22:00
월요일 (매달 1,3번째) 정기휴무
유아의자있음!



카페 앞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바다 풍경. 이 순간부터 이미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날씨가 흐려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날씨가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탁 트여있어서 , 뷰가 끝내줬어요.


내부 공간도 너무 예쁘죠? 아기 의자도 구비되어 있고
편해 보이는 자리들이 꽤 많았어요.


이 날은 바닐라라테와 천혜향에이드 한라봉케이크 주문했는데, 커피 맛도 꽤 괜찮더라고요.
디저트도 정성스레 준비된 느낌이라 눈도 입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카페 곳곳은 포토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감성 있는 소품들로 자연스럽게 꾸며진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만 봐도 그날의 따뜻했던 공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3층 루프탑까지 뷰는 말하면 입 아파요.
아무 말 없이 바다만 바라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릿속이 정리되는 느낌.
내부가 넓어서 그런지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래 머물렀어요.
카페오카소는 그냥 예쁜 카페가 아니라,
‘바다와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감성 공간’이었어요.
바다 보며 커피 한 잔 하고 싶을 때,
일상에 지쳐 마음이 무거운 날,
한 번쯤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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